스틱파우치라는 포장
은하숙면은 길쭉한 스틱파우치에 담는 제품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스틱파우치는 한 번 먹을 양을 가늘고 긴 봉지에 나누어 담은 포장입니다. 커피믹스나 분말 영양제에서 많이 보던 모양인데, 요즘은 액상 제품에도 널리 쓰입니다.
만드는 과정은 내용물을 채우는 충진과 입구를 붙이는 실링, 그리고 포장으로 이어집니다. 내용물의 성질에 맞추어 봉지 소재와 공정을 정해야 하므로 시제품을 만들어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뜯는 일이 곧 하나의 순서가 됩니다.
한 포씩 나뉘어 있으면 얼마나 먹었는지 세기 쉽고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편합니다. 양을 덜어 낼 필요가 없으니 뜯는 일이 곧 하나의 순서가 됩니다.